SINCE
1959
- HERITAGE
- 신신제약, 국민 건강을 위한 첫걸음
우리는 더 많이 아팠을 겁니다.
질 좋은 값싼파스를 생산하는 것
국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.
신신제약의 시작은 1959년,
6·25 전쟁의 상흔이 채 아물지 않은 어려운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
당시 대다수 국민은 육체노동에 종사하며 다양한 통증에 시달렸고,
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파스조차 값비싼 일본 밀수품에 의존해야만 했습니다.
이러한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故 이영수 명예회장은
“질 좋은 국산 파스를 생산하는 것이야말로 국민의 통증을 덜어주는 길” 이라는
신념 아래 신신제약을 창립했습니다.
국민의 건강을 위한 그의 사명감은 신신제약의 뿌리가 되었으며,
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도전과 혁신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.